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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팰리세이드 대쉬보드 / 팰리세이드결함 / 팰리세이드에바가루 /펠리세이드에바가루 / 펠리세이드인스퍼레이션

by 똥후니 2019. 6. 25.

#펠리세이드에바가루 ##펠리세이드인스퍼레이션

팰리세이드

현대 펠리세이드 3.8가솔린 모델과 국내 기준 주력 모델이라고 할수 있는 2.2 디젤 모델이 있습니다. 확실히 요즘 현대 자동차는 선을 그으며 차량을 확실하게 구분해 놓고 있습니다. 현대펠리세이드는 현대 SUV차량의 끝판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실외디자인>

도로 위에서 상당한 존재감을 발휘할 정도의 크기와 캐스케이딩 라디에어터 그릴을 중심으로 방향지시등과 헤드램프를 분리한, 콤포지트 라이트를 적용하였고, LED DRL은 굵은 세로라인으로 수직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이 구성의 LED DRL을 악어의눈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기존의 현대 SUV와 비슷하게 하는 전면과는 다르게 측면은 전통적인 SUV차량과 큰 다름은 없어보입니다. 후면 또한 전면과 비슷하게 수직으로 테일램프로 통일감을 주었고, 테일램프를 차량 끝에 위치시켜 차를 더 크고 넓게 보이도록 효과를 주었습니다. 자동차명은 최근 출시하는 현대차들과 동일하게 램프 사이에 넣어놨습니다. 

<내부디자인>

선이 굵고 강하게 그려낸 외부와는 달리 내부 디자인은 부드럽고 차분하게 만들어 실내만 보면 세단이라고 느낄정도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나있습니다. 투톤의 컬러를 이용하여 고급스럽고 기존 SUV에서 볼수 없었던 차량의 느낌이며, 현재 출시된 SUV차량과는 비교할수 없을정도의 분위기와 첨단 사양이 들어가 있습니다. 7인치 컬러 LCD를 적용한 미터 클러스터가 있으며, 계기판과 연결된 듯한 센터패시아는 10.25인치의 와이드 타입인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변속기는 지금까지 현대에서 내놓은 스틱이 아닌 버튼식으로 중립을 기준으로 위에는 R후진이고 아래는 D전진을 넣어놓고 왼쪽 옆에는 P파킹을 넣어놓았습니다. 10.25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크기가 큰만큼 시야가 넓어 활용도가 높으며 3분할의 구성을 가지고 선택사양으로 추가되는 KRELL 사운드 시시템은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실내 곳곳에 수납공간을 많이 만들어 놓았으며, 1열과 2열, 그리고 3열까지도 컵홀더와 USB포트를 마련하여 뒷자리 사람들에게도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5미터가 되는 차량이다보니 1열과 2열,3열이 각각 탈 수 있는 공간이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3열 같은경우 승하차 시 시트와 시트 사이의 워크 스루는 물론, 원터치 폴딩으로 시트를 앞으로 보낼수가 있습니다.  또 1열이 말하면 3열에서 들릴수 있도록 후석대화가 가능하고, 후석으로 멀티미디어의 소리를 전달하지 않고 취침할 수 있도록 취침모드도 있다고 합니다. 

<적재공간>

3열의 전동 폴딩, 2열의 원터치 폴딩을 통해 필요에 따라서 공간을 확장시킬수 있습니다. 3열 시트를 펼쳐둔 상태에서는 28인치 캐리어 두개 또는 골프백이 두개정도 적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파워트레인>

출시 후 엄청난 인기로 출고를 기다리려면 몇달을 기다려야 하는 팰리세이드는 3.8L V6가솔린, 2.2L 디젤의 두가지 엔진이 탑재되었고, 변속기는 자동 8단으로 전륜구동과 HTRAC인 4륜 구동이 있다고 합니다.

<주행성능>

SUV 중에서도 시트 포지션이 높고 크게 느껴지며 디젤엔진은 어쩔수 없는 디젤 소음은 있지만, 실내 디자인 때문인지 느껴지는 느낌은 안락하고, 주행 질감은 이질감없이 무난한 차량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에 팰리세이드 결함>

현대 자동차 팰리세이드가 이번에 에바가루와 차량 대시보드가 녹는 현상을 비롯하여 블랙아웃 현상 등 운전자에게 미칠 영향이 발생하였습니다. 작년 12월 중순이 지나 차량 송풍구에서 에바가루가 흘러나온다는 제보가 나왔고, 실제 팰리세이드 동호회 및 차량관련사이트에서 에바가루가 대시보드 등 실내에 있는 모습이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대시보는 또한 먼지를 닦기 위해 대시보드 위를 극세사 타월로 문질렀는데 끈적여서 보니 표면이 녹았다라며 뜨거운 날씨에 대쉬보드가 녹는 현상이 발생하여 현대차 관계자는 정식으로 보도된 내용이 없는 상황이라 하였고, 해당 차량이 서비스센터에 입고되면 본사와 연락을 주도록 조취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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